HR · 사람과 조직
그루 이음
사람을 숫자로 관리하는 대신, 사람과 사람, 사람과 회사의 관계와 맥락을 이어요. 구성원의 일정과 휴가를 한 캘린더에 모으고, 연차·병가·경조사 정책을 두면 발생과 차감이 자동으로 이뤄져요. 야근과 휴일근무는 전자결재로 미리 보고하고, 관리자는 초대 한 번으로 구성원을 들여 부서·권한·근무시간을 정해요.
- 일정·캘린더
- 휴가 관리
- 전자결재
- 근무 일정
- 권한 관리
그루는 작은 하나의 쓰임에 주목해요. 한 사람의 생각이 팀의 방향을 바꾸고, 도구 하나의 쓰임이 하루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요. 아무리 울창한 숲도 한 그루에서 시작하니까요. 사람에게는 자신답게 자랄 환경을, 일상에는 필요한 것들이 제자리를 찾는 공간을 만들어요.
그루는 나무를 세는 단위예요. 같은 모습으로 자랄 필요도, 모든 것을 한 번에 갖출 필요도 없어요. 내게 필요한 한 그루부터,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만드는 숲까지.
하나의 이름 아래, 서비스마다 각자의 쓰임으로 자라요.
HR · 사람과 조직
사람을 숫자로 관리하는 대신, 사람과 사람, 사람과 회사의 관계와 맥락을 이어요. 구성원의 일정과 휴가를 한 캘린더에 모으고, 연차·병가·경조사 정책을 두면 발생과 차감이 자동으로 이뤄져요. 야근과 휴일근무는 전자결재로 미리 보고하고, 관리자는 초대 한 번으로 구성원을 들여 부서·권한·근무시간을 정해요.
Desk · 나의 일상
캘린더는 이 앱에, 가계부는 저 앱에 흩어진 일상을 하나의 단정한 보관함에 담아요. 쓴 돈은 적기만 하면 날짜별·카테고리별로 정리되고, 예산을 두면 오늘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알려 줘요. 할 일과 일정, 메모, 자산까지 한곳에서 보고, 웹과 Android 앱에서 같은 화면, 같은 데이터로 이어 써요.
앞으로
서비스는 앞으로 늘어나요. 쓰임이 분명하고, 자기 방식으로 쓸 수 있고, 함께 쓸 때 더 나아질 때 한 그루씩 심어요. 서로 이어져 있어서, 하나의 그루 계정이면 새 서비스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새 서비스를 심기 전에 세 가지를 물어요.
작은 서비스라도 사용자의 어떤 불편을 덜어 주는지 분명해야 해요.
모두에게 같은 업무 방식이나 생활 방식을 요구하지 않아요. 각자의 속도와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어야 해요.
하나로도 쓸모 있고, 이어졌을 때 중복 작업이 줄고 흐름이 더 좋아져야 해요.
일정 하나, 기록 한 줄처럼 작은 것부터 단정하게 시작해요.
사람도 도구도 같은 모습으로 자랄 필요가 없어요. 각자의 쓰임을 지키며 함께 자라요.
작은 한 그루가 이어지고 모여, 흔들리지 않는 숲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