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는 이 앱에, 가계부는 저 앱에. 할 일·일정·메모·가계부·자산을 하나의 단정한 보관함에 담아, 오늘 하루에 몰입하세요.


책상 위가 어지러우면 생각이 복잡해지듯, 도구가 흩어지면 하루의 리듬이 무너져요.
필요한 것만 담고, 안 쓰는 건 덜어내도 좋아요. 흩어졌던 일상이 차곡차곡 정리되는 홀가분함을 지향해요.
계좌·카드·적금·투자·대출을 한 곳에 놓으면 순자산이 계산돼요. 카드값은 결제 계좌에서 빠지고, 마이너스 통장은 부호가 알아서 정해져요.

점심 한 끼도, 월세도, 급여도 같은 곳에 적어요. 날짜별로 묶이고 카테고리별로 나뉘고, 이번 달 어디에 가장 많이 썼는지 바로 보여요.


전체 상한과 카테고리별 예산을 두면 지출 페이스가 계산돼요. 남은 일수로 나눈 하루 권장 지출까지 알려 줘서, 월말에 놀랄 일이 없어요.

카테고리별 비율, 많이 쓴 가맹점, 요일·시간대 지출 패턴. 지난달과 비교하면 습관이 드러나요.

라벨로 색을 나누고, 반복 일정은 규칙으로 한 번만. 공휴일은 자동으로 들어오고, 알림은 원하는 시간 전에 와요.

할 일에 태그와 우선순위를 달면 오늘·이번 주로 걸러 보여 줘요. 태그별 진행률과 우선순위 분포가 옆에 붙어 있어 무엇부터 할지 정하기 쉬워요.

모임 비용을 인원수로 나누거나 금액을 직접 정하고, 누가 냈고 누가 보냈는지 진행률로 봐요. 자주 정산하는 친구는 다음에 바로 불러와요.

태그로 분류하고, 중요한 건 위에 고정하고, 제목과 내용으로 검색해요. 장보기 목록부터 분기 보고 요점까지, 같은 자리에 둬요.
